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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칼럼] 퍼스널컬러 - 싸이, 제시, 탁재훈 말말말? : 나답게, 나만의 색깔을 갖는다는 것은?

제이컬러뉴스팀 | 기사입력 2021/04/02 [15:38]

[김효진칼럼] 퍼스널컬러 - 싸이, 제시, 탁재훈 말말말? : 나답게, 나만의 색깔을 갖는다는 것은?

제이컬러뉴스팀 | 입력 : 2021/04/02 [15:38]

 

▲ SBS 미운우리새끼

 

▲ SBS 미운우리새끼

 

▲ SBS 미운우리새끼

 

▲ SBS 미운우리새끼

 

▲ SBS 미운우리새끼

 

▲ SBS 미운우리새끼

 

▲ SBS 미운우리새끼

 

 

[제이컬러뉴스] 퍼스널컬러의 첫 단계는 나만의 색깔이다.

내면과 외면은 서로 분리될 수 없기에, 내면이 담고 있는 성품, 성격, 생각, 태도 들이 외모로 표현된다. 이는 표정, 말투, 제스춰, 걸음걸이, 옷 등으로 나타나서, 나만의 색깔로 안착되는데, 나만의 색깔을 갖는다는 것은? 나만의 매력을 갖는 것이고, 나를 팔 수 있는 마케팅을 갖는 것이다.

 

나만의 색깔은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나만의 색깔은 나를 전달하는 나만의 무기이기 때문에, 회사도 자기만의 색깔이 있어야 하고, 제품도 그 제품만의 특색이 명확한 색깔을 지녀야 하고, 하다못해, 우리가 매일 매일 가는 커피숍도 그만의 색깔이 있는 곳이 더 잘된다.

 

탁재훈만의 춤!~ 에서 내적댄스 색깔을 찾은 싸이제작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우리 미운 새끼에 월드 스타 싸이가 출연했다.

탁궁(탁재훈+이상민)은 싸이에게 곡을 받기 위해 방문을 했는데,

Q: 이런 저런 얘기 중에, 탁재훈이 싸이 회사에 들어 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한다?

A: 이에 싸이는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다라는 답을 한다!

제시도 마찬가지로 자기만의 색깔이 확신해서 좋다라는 말을 한다.

 

이러한 대화 속에서, 정체성이 확실한 사람과 작업을 하는 싸이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이어, 제작자 싸이탁재훈의 춤선에서, 탁재훈만의 색깔을 찾아낸다.

95년도 [내가 선택한 길]이란 곡으로 기타 메고 나왔을 때부터, [!해피!], [Gimme Gimme], [콩가] 등 연이은 히트곡에서도 탁재훈의 춤은 그때부터 내적댄스였기 때문에, 너무나도 공감가는 부분이다.

 

나만의 색깔을 찾기 위한 노력은? 퍼스널컬러에서부터?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즐겨보는 영화, 나의 장점, 단점을 찾는 것이 기본적인 일이지만, 우선은 자기만의 퍼스널컬러를 아는 것이, 나만의 색깔을 찾는 데 유리하다.

퍼스널컬러 속에는 자신의 피부색에 따라, 어울리는 색을 알려준다. 어울리는 색은 나만의 헤어 색상, 화장 색상, 의상 색상을 결정 하기 때문에, 나만의 색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퍼스널컬러는 나만의 스타일을 표현한다. 체형, TPO에 따른 의상 착장도 있지만, 퍼스널컬러에 따른 의상 착장도 있다.

퍼스널컬러에 따른 언어대로, 의상의 실루엣으로 정하고, 이로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리고 직업, 나이, 외모등을 고려해 퍼스널컬러 캐릭터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의상 아이템을 선택해, 나만의 스타일을 즐기고, 지속적으로 표현해, 나만의 색깔을 구축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나만의 색깔을 표현하는 제작자!

나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은 빠르게 기억되고 오래간다.

나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은 그 색깔 자체가 강력한 무기다.

나만의 색깔은 곧 마케팅이다!

   

 

 

<> 김 효 진

홍익대 색채학 석사

제이컬러이미지 대표

국제퍼스널컬러협회 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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